아우라지

북면 여량리에 위치해 있으며,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대표적인 발상지중의 한곳으로서 예부터 강과 산이 수려하고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되어 흐르고 있는 구절쪽의 송천과 삼척군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흐르고 있는 임계쪽의 골지천이 합류되어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우고 있으며 이러한 자연적인 배경에서 송천을 양수, 골지천을 음수라 칭하여 여름 장마때 양수가 많으면 대홍수가 예상되고 음수가 많으면 장마가 끊긴다는 옛말이 전해오고 있다.

또한, 이곳은 남한간 1천리길 물길따라 목재를 운반하던 유명한 뗏목 시발지점으로 각지에서 모여든 뗏꾼들의 아라리 소리가 끊이지 않던 곳이다. 특히, 뗏목과 행상을 위하여 객지로 떠난 님을 애닯게 기다리는 마음과 장마로 인하여 강물을 사이에 두고 사랑을 이루지 못하는 애절한 남녀의 한스러운 마음을 적어 읊은 것이 지금의 정선아리랑 가사로 널리 불리워지고 있으며 이러한 지명을 후세에 전하기 위하여 강건너에 아우라지비와 처녀상과 정자(여송정)를 건립 정선아리랑의 발상지임을 전하고 있다.

아우라지 나룻터 건너편 야산에 구전되던 아우라지 강변에 얽힌 처녀총각의 애절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하여 여송정을 세우고 그앞에 강물을 바라보며 떠난님을 애절하게 기다리는 듯한 처녀상이 1987년 10월에 건립되었으나 현재는 '99년에 새로 제작되어 설치된 처녀상을 볼 수 있다.

운행시간 : 오전7시~오후7시까지 운행(편도500원)
문의처 : 033-562-4301

   
정선5일장

1966년 2월 17일에 개설된 작은 장터로 꼼꼼히 살펴보아야 엣 장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산나물, 옛날 검정고무신, 짚신, 대장간 농기구, 감자송편(떡), 민물고기튀김, 메밀묵, 옥수수술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정선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청량리역에서 ‘정선5일장 관광열차’가 출발한다.
열차는 오전 8시 10분에 출발하여 12시 30분 정선역에 도착한다.
정선역에서 장터까지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도보로는 15분 정도 걸린다.

   
레일바이크

레일 바이크는 말 그대로 철로를 달리는 자전거.
폐역사인 북면 구절리에서 아 우라지역까지 이어지는 7.2㎞를 운행한다.
하루 평균 탑승객은 무려 1000여 명 선. 하루 5회 운행하는 만큼 탑승권 구하기 는 하늘의 별따기다.

철로를 달리는 자전거라는 독특한 아이템이 탄생한데는 사연이 있다.
74년 12월 정선선이 개통된 뒤 산골 주민과 도시의 삶을 유일하게 이어주는 수 단은 비둘기호. '꼬마 열차'라는 애칭이 붙은 1량짜리 열차였다. 교통편이 좋아지면서 존폐 위기에 놓인 이 비둘기호를 살리기 위해 한국철도 자회사인 KTX 관광레저와 정선군이 짜낸 묘안이 바로 레일 바이크다.

구절과 정선 아리랑 발상지인 아우라지 구간은 절경으로 유명한 곳. 노추산과 오장폭포 등 명물도 즐비해 관광과 레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코스다. 구 절리역에는 폐객차를 개조해 만든 이색 카페테리아 '여치의 꿈'을 만날 수 있다.

철로를 움직이는 레일 바이크는 4륜 자전거. 4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앞에 탄 2명이 페달을 밟게 되므로 이왕이면 뒤쪽 좌석을 노려야 한다. 속력은 시속 10 ㎞ 안팎. 땅바닥에 붙어 있어 제법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탑승 가격은 2인승 1만5000원. 4인승은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문의처 : 033-563-8787
홈페이지 : www.ktx21.com

   
오장폭포

오장폭포는 노추산(1,322m) 남서쪽 줄기인 오장산에서 까마득한 낭떠러지를 타고 송천으로 떨어지는 폭포이다. 경사길이가 209m, 수직높이가 127m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다. 높이 209m의 장대한 폭포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음 한 구석이 구름을 타고 가듯 가벼워 진다. 산 앞으로는 송천이 흐르고 있어 등산객의 마음을 한결 시원하게 해준다.
가파른 암벽에 기대어 큰 낙차로 떨어지는 백색의 물줄기는 시원스러움을 더하고, 초여름 구곡천변에 만발하는 철쭉은 폭포를 아름답게 장식한다. 겨울철에는 빙벽타기에도 적격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고 있다.
오장폭포 주변에는 신라시대 설총선생과 율곡선생이 공부하던 이성대를 비롯하여 아우라지, 자개골, 노추산 등 많은 명소가 자리하고 있다. 관광객 편의를 위한 진입도로포장과 주차장시설이 완료되어 있다.

   
화암동굴

화암동굴에는 2,800㎡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회석 동공이 있는 높이 30m, 폭 20m, 로 동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황종유벽과 마리아상, 부처상, 장군석, 석화등 크고 작은 종유보석이 가득하며 지금도 종유석이 자라고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동굴이다.

금과 대자연, 동화속의 도깨비가 함께 어우러지는 국내최초의 테마동굴 역사의 장, 금맥따라 365, 동화의 나라, 금의 세계, 천연동굴 등 5개장 42개 ZONE으로 구성. 화암동굴은, 예부터 부의 상징으로 표현되는 "금"과 동굴생성물이 잘 보존되어 있는 천연동굴이 조화를 이루는 "금과 대자연의 만남"을 테마로, 일제시대 채광작업을 하던 장비와 시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실제의 금광맥을 육안으로 볼 수 있으며 금이 생산되어 인간생활에 쓰이기까지의 전 과정과 "금"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도록 실물과 당시의 자료, 영상물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사람의 형상과 비슷하여 친근감을 주고 '희망과 행운'을 주는 이야기속의 도깨비를 캐릭터로 형상화하여 남,녀,노,소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다양한 ZONE이 연출되어 있다.화암동굴은 관람길이 1,803m, 관람구간은 역사의장, 금맥따라 365, 동화의 나라, 금의 세계, 천연동굴(2,800m²) 등 5개장 42개 ZON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시간은 약1시간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2004년 5월 1일부터 국내최초로 518m구간에 모노레일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개 장]
동절기: 09:00 ~16:00
하절기: 09:00 ~19:00

문의처 : 033-560-2578

   
화암약수

정선군 동면 그림바위 산속에서 바위를 뚫고 샘솟는 화암약수는 위장병, 눈병, 피부병등에 좋은 효험을 갖고 있으며 철분, 칼슘, 불소외에 9가지의 필수원소가 함유되어 사이다를 마시는 듯한 신비로운 맛을 낸다. 1910년경 문명무에 의해 발견되었고, 사악한 마음을 갖고 물을 먹으려 하면 약수물에 구렁이가 보인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1910년경 문명무라는 사람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꿈에 구슬봉 높은 바위아래 돌연히 청룡과 황룡 두마리가 서로 뒤틀며 엉키어 몸부림치더니 하늘 높이치솟아 올라가는 것을 본후 잠을 깨어 새벽 일찍 그곳에 이르러 땅을 파헤치니 갑자기 땅속에서 물이 거품을 뿜으며 솟아 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하며 그 물맛은 마치 계피가루를 탄것처럼 씁쓸하면서도 시원하였다 한다.

약수성분
탄산이온 854.3㎎, 철분 26.9㎎, 칼슘 82.9㎎, 불소 0.6㎎, 기타 9종의 건강 필수품 함유

약수의 효능
위장병, 피부병, 빈혈, 안질 등에 효험.

문의처 : 정선군청 관광문화과 033-560-2368,2369 / 팩스 033-560-2349

   
민둥산

강원도 정선군 남면과 동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117m로, 산의 이름처럼 정상에는 나무가 없고, 드넓은 주능선 일대는 참억새밭이다. 능선을 따라 정상에 도착하기까지 30여 분은 억새밭을 헤쳐 가야 할 정도이다. 억새가 많은 것은 산나물이 많이 나게 하려고 매년 한 번씩 불을 질렀기 때문이다.

억새에 얽힌 일화도 있다. 옛날에 하늘에서 내려온 말 한 마리가 마을을 돌면서 주인을 찾아 보름 동안 산을 헤맸는데, 이후 나무가 자라지 않고 참억새만 났다고 전한다. 억새꽃은 10월 중순에서 11월 초순까지 피며, 해마다 10월 중순에 억새제가 개최된다. 산 자락에는 삼래약수와 화암약수가 있다.

산행은 증산초등학교에서 시작하여 해발 800m의 발구덕마을에 이른 다음 왼쪽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억새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 주능선을 따라 정상에 오른 뒤 발구덕마을을 거쳐 증산마을로 하산한다. 약 9㎞ 거리로, 4시간 정도 소요된다.

하산은 정상에서 억새군락을 지나 북쪽의 지억산(1,117m)을 오른 뒤 불암사를 거쳐 화암약수로 내려오는데, 14㎞ 거리로, 5시간 정도 소요된다. 자동차로 발구덕마을 입구에서 산행하면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주변에는 가리왕산(1,560m)과 아우라지 나루터 등의 명소가 있다. 증산역 주변에 숙박 시설이 있고, 화암약수 부근에 야영장이 있다.

문의처 : 정선군청 관광문화과 033-560-2363, 2369

   
소금강 몰운대

소금강은 화암팔경중 하나로 화암1리에서 몰운1리까지 4km구간에 좌우로 사모 관대바위, 족도리바위, 신선 삼형제가 놀았다는 삼형제바위, 독수리집이 있어 항상 독수리가 날고 있다는 평화바위, 조그마한 동굴속에서 오가는 관광객에게 작별인사를 하는 듯한 두꺼비 모양의 돌두꺼비바위 등 기암절벽이 즐비하다.

소금강을 지나 강원카지노랜드 방향으로 가다보면 암석을 깎아 세운 듯한 수십m 높이의 절벽이 나오는데 바로 몰운대다. 경치가 좋아 천상선인이 구름을 타고 내려와 놀다 갔다고 전해지는 몰운대는 층층암 절벽으로 이루어진 꼭대기에 커다란 반석이 펼쳐져 있으며 그 위에는 수령 300년이 넘는 소나무가 외로이 서 있다. 절벽아래로는 맑은 계곡이 흘러 예부터 시인 묵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등산코스 : 화암약수 대형주차장→금강대→신선암→비선대→몰운대 주차장 (총 2시간)

문의처 : 정선군청 관광문화과 033-560-2365

   
정선 카지노

석탄산업 합리화정책을 추진하던 정부는 폐광에 따른 후속조치로 폐광지원, 광해복구사업등을 전개하였으나 지역경제를 되살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지역주민들 또한, 핵폐기물 처리시설 유치방안까지 제시하며 회생을 위한 자구노력을 기울였으나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는 한계가 있음을 절감할 뿐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95년 12월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폐광지역 일대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고 열악한 대체산업유치 여건을 감안하여 폐광지역내에 내국인 출입카지노를 설치키로 한 것이다.

이런 배경으로 국내 유일의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강원 카지노는 현재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산139번지의 골프텔이 있으며, 2003년 3월 28일에 개장된 본 카지노는 사북읍 사북리 424번지외 16필지에 부지면적 293,263.00m², 건축연면적 134,902.93 m²로 객실 477실 규모이며, 슬롯머신과 테이블게임등이 갖추어지져 있고, 테마파크등이 조성되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카지노의 게임으로는 테이블게임, 블랙잭, 바카라, 룰렛, 다이사이, 빅휠, 슬롯머신, 프로그래시브 잭팟등이 있다. 또한 스키장, 골프장을 현재 사업추진중에 있어 가족형 종합 휴양지로 성장할 계획이다 .

문의처 : 1588-7789 / 033-590-7000~5

홈페이지 : www.kangwoncasino.com

   
백전 물레방아

물레방아는 동면사무소 기점 동남방 약 12km 지점 우측 하천변에 건립되어 있으며 하천을 사이로 삼척시와 시 ·군 경계를 이루고 있다. 물레방아(방아실) 규모는 약 3평 정도의 목조로 지붕은 저릅을 사용, 전형적인 산간 마을 가옥형체를 보존하고 있다.

문헌 등의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지역 주민의 구전에 의하면 조선시대 말(1890년) 농경생활을 영위하던 토착민들이 자연의 힘을 이용,농산물 가공을 위하여 건립하였다고 하며 현재까지 정선군 동면 백전리와 삼척시 하장면 한소리 주민이 이용하고 있다. 이 곳 물레방아에는 약 600여년 전부터 이 고장에 불려지기 시작한 정선아리랑 노랫말 속에 물레방아와 비유한 인간 삶의 애환을 노래한 구절이 많이 불려지고 있다.

문의처 : 정선군청 관광문화과 033-560-2363

   
정암사

신라 선덕여왕 12년(서기 643년)에 자장율사께서 창건한 사찰로서 정암사 경내에는 지방문화재 자료 제 32호인 적멸보궁과 보물 제 410호인 수마노탑, 천연기념물 제 73호인 열목어 서식지등이 있다. 신라 선덕여왕 5년에 자장율사께서 당나라 산서성 오대산에서 지성으로 기도한바 문수대성으로부터 불정골치아 사리와 불가사 폐엽경등을 전수하고 돌아와 창건 하였으며,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어 불상을 모시지 않은 절로서 유명하다.

정암사 경내에 있는 보물 제 410호인 수마노탑은 정암사를 창건하고 7년후에 건립하였다 하지만 확실한 년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 탑은 수마노석을 다듬어 쌓아 올린 탑으로서 탑심에는 사리, 불지절, 불장주, 염주, 폐엽경등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자장율사가 당나라 오대산에 들어가 수도하고 본국으로 귀국할 때 서해 용왕이 자장율사의 불도에 감화되어 용궁에 초청하여 수마노석을 선물하여 이것으로 탑을 쌓았다 한다.

이밖에도 정암사 경내에는 천연기념물 제 73호인 열목어 서식지가 있는데 열목어는 야행성 민물 냉수 어족이므로 열목어를 보실수 없는 것이 아쉽다. 정암사 동편의 함백산(1,572m) 횡단 등산로는 만항에서 싸리재까지 9.2km로 서쪽으로는 고한읍과 사북읍을, 동쪽으로는 태백시를 한눈에 관망할 수 있으며, 주목과 자작나무군락지등과 어우러진 3시간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산행을 즐기고 있는 곳이다.

문의처 : 정암사 종무소 033-591-2469

   
백석폭포

상원산과 가리왕산을 휘감고 돌아가는 오대천의 막동계곡 아래에는 숙암계곡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숙암계곡은 가리왕산(1561 m)을 오를 때 첫걸음을 내딛는 계곡인 오대천의 윗줄기입니다.

숙암계곡은 물이 언제나 맑으며, 봄이면 철쭉이 활짝 피어 관람객을 맞습니다. 특히 강변으로 철쭉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이맘때쯤 강변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듭니다. 그 밖에 송장 바위와 버섯 바위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숙암샘터 관광안내소에서 500m정도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수직으로 쏟아지는 백석폭포가 나타난다. 백석봉에서 떨어지는 이 폭포는 길이가 116m이고 수량이 많아 시원한 청량감을 느끼게 한다

   
오대천 드라이브 코스

오대천은 오대산에서 시작해 진부를 거쳐 평창 땅을 가로지르며 정선으로 흘러간다. 산 그림자가 예쁘게 포개지고 아름다운 계곡을 곁에 두고 달리는 기분이 일품이다.
진부에서 정선까지 강과 길이 100리를 나란히 달린다. 오대천 옆의 59번 국도는 차량 통행이 많지 않아 강물을 끼고 달리는 맛이 일품이다. 오대천은 때로는 칼로 자른 듯 협곡을 이루어서 첩첩산중 포개진 산 그림자는 드라이브 내내 펼쳐진다. 특히 운무가 낀 날이면 차 안에서 운치 있는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하진부를 벗어나 약 7km 지점 갓길에 차를 세우고 청심대에 올라보자. 오대천과 길이 나란히 놓인 풍경이 아름답다. 청심대 정자를 두고 양옆으로 시원스럽게 흐르는 오대천과 물오른 신록이 눈까지 맑게 한다.

청심대에서 굽이굽이 오대천을 따라 달리다 보면 수항리유원지가 나온다. 송림이 예쁘게 우거진 곳이 길 아래편으로 보이는 이곳은 종합 캠핑장이다. 최근 오대천은 래프팅과 캠핑의 명소로 떠오르면서 레저 캠프 시설이 들어서고 있다. 드라이브를 나서기 전에 텐트나 캠핑 용품을 준비해 가면 오대천을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진부에서 30km 지점에 위치한 장전리계곡도 놓치기 아까운 명소. 이 계곡은 가리왕산 뒤편으로 계곡과 원시림이 우거진 곳이다. 차를 멈추고 숲 그늘에 앉아 탁족을 즐겨도 좋다.

   
정선권지도

정선권지도입니다.


여행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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